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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태경관보전지역 (서울탐방)

여행가자구나 2026. 4. 22. 13:27

■서울시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아파트 텃편에 있는 생태경관보전지역을 찿았다.

■습지흘 설명하는 안내판

이곳은 어린이들의 교육장소로 자연생태계를그대로 보전하고 있으며 도심속의 원시림 처럼
보전되어 있었다.

생태박물관

자연박물관 스마트팜

■방이동 생태경관보전지역은 서울 송파구 방이동에 위치한 도심 속 자연 보호 구역으로, ‘서울 안의 작은 습지’라고 불릴 만큼 생태적 가치가 높은 곳이다.

■이곳은 원래 논과 습지였던 지역을 그대로 보존한 공간으로, 다양한 동식물이 살아가는 자연 생태계가 유지되고 있다.

산책로

■서울에서는 보기 드문 자연형 습지라서 교육·관찰 장소로도 많이 활용된다.

종합안내판

■방이동 생태경관보전지역 정문

■풍년을 알리는 벼농사 논 앞에서 한 컷

벼농사가 잘되어 풍년 이었고 허수아비는잘 익은  벼이삭을 잘 지켜주고 있었다.

■볼 수 있는 것들
물새, 오리, 왜가리 같은 조류
개구리, 잠자리 등 습지 생물
갈대, 부들 같은 수생식물

앞 에 보이는 부분이 데크길 우측엔 연꽃 연못

자연 습지

■계절마다 달라지는 자연 풍경 (봄·가을 특히 아름다움)

사무실 및 휴게실

■도심 한가운데서 자연을 느낄 수 있는 힐링 공간으로
올림픽공원과 가까워서 함께 산책 코스로 좋다.

지켜야야 할 사항 안내문

■나무 데크길을 따라 걸으며 관찰 가능하며 일부 구역은 생태 보호를 위해 출입 제한된다.

■조용히 관람하는 것이 기본 매너 (야생동물 보호)이다.

■아이들과 함께하는 생태 학습 장소로 인기가 있으니 한번 가보시길 권한다. 2025.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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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생태경관보존

도심의 숨결이
잦아드는 곳,
습지 못 물결 위로
바람이 낮게 흐른다.

갈대 사이로
바람이 스치는 시간
이름 모를 새 한 마리
하루를 건너간다.

잠시 멈춘 발걸음에
세상이 고요히 내려앉고,
나는 비로소
자연속 분신이 되어본다 .

2025. 10. 22
한천/한상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