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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천 천천투어 (서울탐방)

여행가자구나 2026. 4. 30. 23:58

■“양재천”은 양재동을 흐르는 하천이라서 붙여진 이름이다.

시작점은 경기도 과천시에 있는 관악산과 청계산 일대계곡이다.
이곳은 자연과 도시가 잘 어울려 산책 및 휴식 공간으로 많은 사람 들이 찾는 서울 강남의 명소다.

■오늘은 서울교회 샬롬대학 교사 선생님들이 이곳을 함께 찾았다.

■샬롬대학 교사 선생님들 2026.04.30

■천천투어 가이더님의 설명 듣기

■양재천 모습

양재천 모습

■양재천은 도심 속 자연 하천
예전에는 단순한 배수로였지만, 복원 사업을 통해 지금은 물고 기·새·식물이 함께 사는 생태하천 으로 바뀌었다.

■이곳은 복원 후 산책과 운동의 명소로 바뀌어 천을 따라 산책로, 자전거 도로, 운동시설이 잘 정비 되어 있어 걷기. 러닝 하기에 좋아 많은 시민이 찿는다.

●1코스 메타스콰이어 숲길 오른 쪽 벗나무

■계절별 풍경이 바뀌는데 봄에는 벚꽃, 여름에는 푸른 녹음, 가을에 는 단풍, 겨울에는 한적한 분위기 를 느낄 수 있다.

양재천 잉어

■찬찬투어의 3코스 카네이션 꽃 심기

■꽃 심기에 심취된 선생님들

*서초구에서 운영하는 천천투어

전기차에 몸을 싣고 천천투어 중

■도곡·대치 구간 카페와 산책로 가 잘 어우러져 있다. 카페 4곳 에서 자연정원을 관리하여 깨끗 하다.

■양재시민의 숲 근처 구간 나무 가 많고 공원 분위기가 강해 가족 단위 방문이 많다.

거위섬으로 가는 발길들
거위가족의 산책

○2코스 물고기 잉어에게 밥을 주는 모습

■ 카네이션 꽃을 심은 후

♧ 정성껏 심자

♧그래 나도 더 정성껏 심겠어

♧ 그래 그럼 나도 해 봐야지

♧어떻게 심으면 되지?

♧이렇게 호미로 꽃 심을 자리를 파

■활짝 핀 카네이션 사랑과 존경 을 표합니다.

■천천투어 전기자동차로 다음 코스 이동

■4코스 양재천 천천투어 하이라이트 뗏목투어 모두 구명조끼 착용

■한 사람씩 뗏 목에 오르시오

■다들 타셨지요 출발합니다.

●오른손을 높이 드세요
●뗏목 사공님의 출항 모습

■우리 멋지죠. 그쵸..

○ 뗏목 탓으니 이동

●양재천에서 탄천으로 흐르는 물
양재천은 한강부근에서 탄천과 만나 한강으로 흐른다.

1. 탄천은
발원지: 법화산 일대
흐름: 용인 → 성남 → 서울(강남·송파)
특징: 규모가 큼 (한강의 큰 지류)
합류: 한강으로 직접 들어감
👉 길고 넓어서 자전거길, 산책로가 크게 잘 조성됨

2. 양재천
발원지: 관악산 남쪽 계곡
흐름: 과천 → 서초 → 강남
특징: 탄천보다 작고 도심형 하천
합류: 탄천에 합류 → 이후 한강

👉 양재천 → 탄천 → 한강
👉 (작은 물 → 중간 → 큰 강)

탄천: “큰 강, 이동·활동 중심”

■천천투어란 ?
서초구주관 양재천 에서 진행하는 생태 체험 프로그램이다.

◇ 즉 천천투어란 ?
‘천천(川川)’ = 하천 + 천천히 즐긴다는 의미로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자연·생태를 체험하도록 만든 서초구 주관 프로그램이다.

◇전기 셔틀카를 타고 양재천 이동하면서 전문 해설사가 생태 설명과 다양한 체험 활동을 해준다.

◇ 처험 : 오리·잉어 먹이주기, 꽃 심기, 뗏목타기등등 도심속 멋진체험이다.

♡ 천천투어는 “서울 한복판에서 뗏목 타고 자연을 배우는 무료 체험 투어”로 무료로 진행된다.

■참고사항
운영 정보 (2025~2026 기준)
기간: 봄가을 (약 4-10월)
시간: 하루 2회
오전 10:00 ~ 11:30
오후 14:00 ~ 15:30
소요: 약 90분
인원: 회당 약 20명
신청: 서울시 공공서비스 예약 사이트 (사전 예약 필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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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재천에서
            (기행시)

서울의 숨결이 흐르는
양재천 길 위에
느린 걸음으로 모인 마음들,
오늘은 가르침보다 쉼을 배운다

햇살은 물결 위에 내려앉고
바람은 나무 사이를 지나
말없이도 서로를 위로한다

천천히, 더 천천히
서두르지 않아도 좋은 길
삶도 이처럼 흐르면 좋겠다고
작은 웃음이 번진다

돌다리 위에 잠시 멈춰
지나온 날들을 비춰보고
다시 흐르는 물을 보며
내일을 맡긴다

오늘의 천천투어는
단순한 걸음이 아니라
서로의 마음을 어루만진
조용한 은혜의 시간이었다

2026. 4.  30
(한천/한상준)